유학대학, 2025년 국내외 대학 및 학술단체와 교류 협정 체결
- s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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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유학대학(학장: 김동민 교수)은 25학년도에 해외 대학 및 국내의 유수 단체와 학술 교류 및 업무 협정을 체결함으로써 국내외에서 유학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내실을 다지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25년 3월 유학대학은 동아시아학술원(원장: 김경호 교수) 대동문화연구원(원장: 이영호 교수), 유교문화연구소(소장: 김도일 교수)와 공동으로 中國人民大學 哲學院과 학술교류 협정식 및 학술교류회를 6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철학원의 짱펑위 원장과 학술원의 김경호 원장, 이영호 원장, 김도일 소장이 함께 참여하여 향후 양교간의 우호와 교류 증진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성균관대에서 거행된 중국인민대학 철학원과의 협정식>
다음으로 25년 10월에는 中國 福建省에 위치한 廈門大學 哲學科(학과장: 朱菁) 및 福建師範大學 文學院(원장: 李小榮)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먼저 廈門大學은 이미 유학대학과 대학원생의 상호 교류를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학생 및 학술 교류를 보다 다각도로 진행하기 위해 정식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福建師範大學은 중국 내에서 중국 경학분야를 대표하는 학교로서 유학대학과 한국 및 중국의 전통 학문과 경학 분야에서 전문적인 연구와 협력을 약속하였다.


<중국 복건성에 거행된 하문대학 철학과 및 복건사범대학 문학원과의 협정식>
국내에서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과 ‘유교문화진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 유교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 한국 국학 연구를 선도하기 위해 2022년 설립된 대표적인 유교 관련 연구기관이다. 양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유교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 연구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과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거행된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의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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