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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문화연구소

설치 목적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부설연구기관 ‘동양철학ㆍ문화연구소’(이하 연구소)는 동양 철학과 예술의 문화현상 근원지를 탐색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동양철학ㆍ문화의 학문적 계승을 도모한다. 특히 오늘의 동양철학ㆍ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대 문화선진국으로 발 돋음 할 수 있는 힘을 우리 문화의 뿌리에서 찾고자 한다.

 

주요 연구분야

동양철학·문화연구소는 유교철학연구실, 한국철학연구실, 동양철학연구실, 서화문화연구실 이상 4개의 연구실로 분과를 나누고자 한다. 유교철학연구실에서는 선진유가부터 제3유학에 이르기까지 유학의 다양한 변천사와 철학적 기조의 동이점을 연구하고자 한다. 한국철학연구실은 동양 삼국 중 우리만의 본래 사상이 자리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연구하고자 한다. 동양철학연구실은 유불도 삼교로 칭해지는 동양의 삼교문화를 중심으로 서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의 문화를 이끌어 왔는지 철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서화문화연구실은 시서화로 칭해지는 동양의 문화양식부터 민간의 음악에 이르기까지 동양문화의 양식과 그 양식 속에 흐르는 철학적 기조를 예술철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고자 한다.